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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AG 5연패 도전' 야구대표팀 악재 만났다…투타 핵심자원 삐끗 [앵커] 아시안게임 5연패에 도전하는 야구 대표팀의 일부 선수들이 최근 심각한 부진에 빠져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부상 외엔 선수 교체도 어려워, 이들의 기량을 다시 끌어올리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내용, 이초원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에 사회인 야
- 투타 겸업 재개 노리는 오타니, 60m 캐치볼…"9월 복귀가 현실적" '이도류' 재개를 노리는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마운드 복귀를 위한 과정을 하나씩 밟아나가고 있다. MLB닷컴은 14일(한국 시간) "오타니가 최근 캐치볼 훈련을 한 뒤 다저스타디움 불펜에 들어가 섀도 피칭을 실시했다"며 "지난 10일 캐치볼 훈
- [프로야구] KT 소형준·KIA카스트로, 7월 투타 WAR 1위...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KT의 토종 에이스 소형준과 KIA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2026 KBO리그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투수 부문 수상자로 소형준, 타자 부문 수상자로 카스트로를 선정했다
- KT 소형준·KIA 카스트로, 7월 투타 WAR 1위…‘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프로야구 KT 위즈의 토종 선발 소형준과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선정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수상자로 소형준과 카스트로가 선정됐다고 발표했다.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
- 투타 조화 속에 11-0 대승…김태형 감독 “필요한 순간마다 집중력 있게” “필요한 순간마다 타자들의 좋은 집중력이!” 프로야구 롯데가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11-0으로 승리했다. 시즌 45승(2무56패)째를 신고했다. 점수가 말해주듯 투·타 밸런스가 돋보
- [현장 포커스] 투타 '레전드' 이탈 SSG, 영건들 활약에 웃는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SSG는 올 시즌 팀의 중심인 김광현, 최정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다른 주전급 야수들의 부상까지 이어지면서 SSG는 9위까지 추락했다. 하지만 어려움 속에서 영건들이 성장하는 중이다. SSG는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와 경기에서 10-3
- 후반기 승이 없다…'투타 붕괴' LG, 끝없는 6연패 추락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마운드 불안과 타선 침체가 겹치며 시즌 첫 6연패의 늪에 빠졌다. LG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5-7로 패했다. 이로써 LG는 후반기 개막 후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6연패를 기록하며 리그
- '155km 데뷔승' 인천의 밤 수놓은 SSG의 투타 완벽 승리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살아있는 전설' 최정과 '새 얼굴' 페드로 아빌라가 투타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팀을 연패에서 구출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투수 아빌라의 무실점 호투와 최정의
- 투타 조화 속에…롯데, 후반기 첫 홈경기서 기분 좋은 승리 프로야구 롯데가 한 주의 시작을 기분 좋은 ‘승리’로 열었다.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6-2로 활짝 웃었다. 직전 경기였던 19일 대구 삼성전에 이어 2연승이다. 시즌 40승(2무47패)째를 올리며 한걸음 나아갔다.
- '왕조의 부활' 11년 만 전반기 1위…투타 안정된 삼성 프로야구 삼성이 '디펜딩 챔피언' LG와 치열한 접전 끝에 전반기를 1위로 마무리했다. 왕조 시절 이후 무려 11년 만이다. 삼성은 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6-5로 이겼다.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기분 좋게 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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