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블로그
- 모래시계'·'투캅스' 감초배우 안진수 별세…향년 81세 향년 81세. 11일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2년 전 췌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올해 초 암이 재발해 치료를 받던 중 건강이 악화했다. 1945년생인 고인은 MBC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강우석 감독의 '투캅스' 시리즈에선 형사 역을, 김태규 감독의 '긴급조치 19호'(2002)에선 신문사 사장 역 등을 소화하며 영화에서도 감초 배우로 활약했다.
- MBC 투깝스의 의료법 문제점과 수술 흉터치료 MBC 드라마 투깝스는 2017년 11월 27일 부터 방영하는 MBC 월화특별 기획 드라마로서, 뺀질한 사기뚠 영혼이 무단침입한 정의감 있는 강력계 형사와 까칠한 여기자가 펼치는 판타지 제목은 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투캅스' 에서 따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