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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vs장재영, 그리고 최원준! KIA와 키움 고척 혈전 리뷰, 2021프로야구 4월 6일
투심(싱커)-포심-슬라이더-체인지업-커브 까지 다양한 레파토리로 타자를 요리할 줄 아는 투수였다. 무엇보다 포심 147km - 투심(싱커) 145km, 이렇게 구속상으로는 별 차이 없는 이 두 구종을 상대해야 하는 타자의 어려움이 느껴졌다.
blog.naver.com ·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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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 패스트볼 시대? “우린 포심만 던진다”
-투심/싱커 구사율 12.3%로 역대 최고치, 포심은 40.3%로 역대 최소 -변형 패스트볼 유행 속에서도 여전히 포심 위주 피칭 고수하는 투수들 있다 -양현종 “지금 있는 구종으로 올 시즌 투심, 싱커 등 변형패스트볼 구사율은 12.3%(7월 16일 현재)로 2014년 이후 최근 6년간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다.
blog.naver.com ·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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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1일 삼성 KT 야구경기분석
투수입니다.제구형 투수로, 이닝당 삼진 능력은 떨어지지만 사사구비율은 낮아 범타 유도에 능숙한 투수죠 ^^ 그리고 삼성의 아델만선수는 우완투수로 150KM에 육박하는 빠른 볼과 싱커 ,투심 패스트볼,체인지업,커브 등을 구사하며 안정적인 제구력과.......
blog.naver.com ·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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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승부수, '느린 공, 또 느린 공'
빠른 공 : 포심-투심-싱커-커터 느린 공 : 슬라이더-커브-체인지업-스플리터**-기타 변화구 올 시즌 KBO리그에서는 전체 투구의 54.5%가 '빠른 공 계열'이다.
blog.naver.com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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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우트(투심, 싱커)의 달인이었던 1984년의 최동원
현재의 야구팬들이 알고 있는 최동원은 강속구+커브 조합의 단조로운 볼 배합을 했던 투수로 알려져 있으나 그건 사실과 다르다. 선동열이 부각된 86년 이후의 최동원만을 기억하기 때문인 것이 첫 번째 이유이고, 핵심이기도 한 두 번째 이유는 80년대 국내 전문가들의 야구 지식이 수준 미달이
blog.naver.com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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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볼과 변형패스트볼
세이버하겐(싱커)(커브) 박찬호(커브) (투심) 김진우 (싱커) (커브) 언더핸드가 아닌 전통파 중에서도 2가지 구종을 모두 던질수는 있는 선수는 있었다. 싱커의 달인(?)
blog.naver.com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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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과 비교될만한 두 명의 투수를 알아보자.
신기하게도 이 투수들은 좌/우완 판박이라 불러도 될 정도로 흡사한 구종과 투구패턴을 갖고 있다. 91~93마일의 투심/싱커 80마일 후반의 커터 80마일 후반의 체인지업/스플리터 70마일
blog.naver.com ·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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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볼 - 새로운 개념을 만들다
슬라이더 커브 싱커 포심 투심 등등 야구의 변화구는 대부분 회전축에 그 촛점을 맞추어서 그립도 잡고 손목도 쓰고 그러는 것인데 포크볼은 양손가락 사이에 꽉 끼우고 던져서 강하게 날아오지만
blog.naver.com · 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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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Of The Sinker! ‘케빈 브라운’
하지만 비교적 조금 늦게 생긴 브레이킹볼들, 아니 브레이킹볼이 아니라 무빙패스트볼로 분류되는 커터, 투심, 싱커 등은 상대적으로 던진 선수들이 적다보니 딱 떠오르는 선수들이 있죠.
blog.naver.com · 201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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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최동원 - 1984년 슈우트(투심/싱커), 커브 영상
현재의 야구팬들이 알고 있는 최동원은 강속구+커브 조합의 단조로운 볼 배합을 했던 투수로 알려져 있으나 그건 사실과 다르다. 선동열이 부각된 86년 이후의 최동원만을 기억하기 때문인 것이 첫 번째 이유이고, 핵심이기도 한 두 번째 이유는 80년대 국내 전문가들의 야구 지식이 수준 미달이
blog.naver.com · 2011.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