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포수의 태그를 재치 있게 피한 한화 페라자, 5월 씬-스틸러 모두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김건희(키움)의 눈에 바람을 불어 준 양의지(두산)와 한 경기 3홈런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김호령(KIA), 끝내기 홈런을 기록한 다음 날에도 끝내기 안타를 치며 역대 최초 ‘동일 투수
- NCT 제노·재민, 야구 소년으로 스크린行…‘와인드업: 더 무비’ 오늘 개봉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NCT 제노와 재민이 야구 소년으로 스크린에 오른다.제노와 재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와인드업: 더 무비’가 2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넷플릭스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KBS2 ‘진검승부’ 등을 연출한 김성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제노는 중학 MVP 출신이지만 입스로 슬럼프를 겪는 투수 우진 역을
- '마지막 잠실'에서 가장 빛난 별은 한화 허인서 드림 올스타 선발 곽빈(두산)은 영화 '와일드씽'의 최성곤 의상을, 나눔 올스타 선발 아담 올러(KIA)는 만화 '나루토' 캐릭터로 변신해 장난감 소품을 던지며 포문을 열었다. 나눔 올스타가 10-1로 크게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오른 KIA 투수 성영탁이 '코코몽' 변신 세레머니로 1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내며 경기는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