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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감만항서 중동산 '투르키스탄 바퀴' 정착 징후 확인 중동과 중앙아시아가 원산지인 외래 바퀴벌레 '투르키스탄 바퀴'가 부산 감만항 일대에 정착한 정황이 확인됐다. 10일 학계에 따르면 부산대 생명시스템연구소와 경상국립대 식물의학과 연구진은
- "으악, 이 바퀴벌레 뭐야?"…부산서 발견된 '중동 바퀴', 이미 정착했다 부산에서 중동과 중앙아시아가 원산지인 외래종 바퀴벌레 '투르키스탄 바퀴'(Periplaneta lateralis)가 발견됐다.
- "못 보던 3cm 바퀴벌레가 바글"...부산서 외래종 정착 '발칵' 투르키스탄 바퀴는 몸길이가 약 3㎝인 검붉은색 바퀴벌레로 '레드 러너'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성장 속도와 번식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성충으로 자라는 데 약 220일이 걸리고 암컷 한 마리가 약충 350마리를...
- "암컷 한 마리가 350마리 낳는다"…부산 점령한 중동 바퀴벌레 중동에서 서식하는 '레드 러너'라는 별명을 가진 '투르키스탄 바퀴'가 부산 감만항에서 발견됐다. 번식력이... 알집까지 투르키스탄 바퀴의 한살이를 보여주는 개체를 모두 채집했다. 투르키스탄 바퀴는 검붉은색을 띠며...
- 중동 출신 바퀴벌레가 부산에 살림을 차렸다…성충·알집 발견 출신 바퀴벌레가 부산에 살림을 차렸다. 10일 학계에 따르면 부산대 생명시스템연구소와 경상국립대 식물의학과 연구진은 최근 부산 감만항에서 '레드 러너'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투르키스탄 바퀴'(Periplaneta lateral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