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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 안 당해 천만다행" 잘나가는 치킨집 사장의 속내 새벽 3시까지 하고, 알바 퇴근하면 그때부터 제가 가게에서 일하죠." 서울에서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하는 A씨의 하루다. 새벽 3시 직원이 퇴근하면 가게로 돌아와 식자재를 준비하면서 아침 8시까지 주문을 받는다.
- 세상에 이런 남편…성병도 옮기고 생활비도 끊고[양친소] 퇴근하면 거의 매일 술을 마셨고, 집안일이나 아이들에게는 좀처럼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스킨스쿠버를 배우겠다며 동남아에 다녀오겠다고 했습니다.
- "퇴근 뒤에도 연락합니까"…직장인 사적 친목 두고 의견 분분[이슈N] 작성자는 "난 출근해서만 잘 지내고 퇴근하면 개인적인 연락 하나도 안 하고 사적으로 보는 모임도 없다. 내가 이상한가 싶다"며 다른 직장인들의 생각을 물었다.
- 빨래바구니 코앞인데…8년째 옷 아무 데나 벗어두는 남편에 아내 '폭발' A 씨에 따르면 남편은 퇴근하면 현관에서 양말을 벗어던지고 셔츠는 거실 소파에 벗어놓으며 속옷은 화장실 앞에 그대로 둔다. 빨래바구니가 가까이 있어도 옷을 넣지 않는다고 했다.
- “돈도 벌고 육아도 하는데”…‘반찬 타령’ 남편에 워킹맘 분통 퇴근 후에는 젖병 세척, 이유식 설거지, 빨래, 장난감 정리, 아이 목욕 등 육아와 집안일을 대부분 담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반면 남편은 A씨가 퇴근하면 술자리를 가거나 운동을 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