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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도 추워도…극한의 노동현장을 가다
"작업하고 사무실에 들어가면 물을 한 세
통
정도 마셨던 것 같아요." ▶ 스탠딩 : 최돈희 / 기자 - "폐기물을 태워 열에너지로 바꾸기 위한 핵심 시설인데요. 곳곳엔
하얀
얼음이 내려앉았고 바닥은 꽁꽁 얼어있어 걷기도 어렵습니다. 방한모와 장갑은 이곳에선 필수품입니다.
mbn.mk.co.kr ·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