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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민주당에 자동협조는 무리", 달라진 조국혁신당 민주당 161석에 진보당 4명, 기본소득당 1명, 사회민주당 1명, 무소속 의원 7명을 모두 포함시켜도 174명에 불과하기 때문에 종결 정족수를 채울 수 없기 때문이다. 전당대회 결과에 따라서는 전임 정청래 대표 시절에 비해 훨씬 불리한 조건에서 통합 협상이 이뤄질 수 있다는 얘기다.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자기 정치로 과연 정교한 통합 논의가 가능하겠습니까?] [송영길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화두는 뭐냐, 유능한 진보입니다. 그렇지만 문제는 정치는 집토끼만 가지고 선거에 승리할 수 있고 정권 재창출할 수 있다면 제일 좋죠. 그렇지만 민주당 지지층만 가지고 성공한 적이 없어요.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소위 중도 확장과 진보 통합을 같이 하는 전략이 무리일 수 있다는 주장을 하는 것이거든요. 신천지 어제 박선원 의원 인터뷰를 했는데 박선원 의원도 신천지가 민주당 전당대회에 개입할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