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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무조건 그냥
보수
우파를 편들지 않는다. 한동훈 대표의 성향과 맞을 수 있다. 정이한 후보가 박형준
시장
쪽에서 청년 정무 부시장 이런 제안을 해왔다.
www.nocutnews.co.kr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