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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비스·유니코어로보틱스,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6서 자율주행 모빌리티·통합관제 기술 공개 자율주행 휠체어·퍼스널 모빌리티 공개 클라우드 기반 통합 관제 플랫폼 연계 운영 모델 제시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아이비스(대표 남기모)와 자율주행 퍼스널 모빌리티 전문기업 유니코어로보틱스 (대표 강창묵)가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6(STK 2026)'에 공동 참가해 자율주행 퍼스널 모빌리티와 통합 관제 기술을 선보였다.
- 서치독 "건설 문서도 AI가 읽는다"…건설사 대상 AI 세미나 개최 건설산업의 문서, 도면, BIM 문제, AI로 풀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EPC(설계·조달·시공) 산업의 문서·도면 관리 문제와 AI 기반 해결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건설 프로젝트에서 활용되는 계약서와 시방서, 법규, 2D 도면, BIM 모델 등 다양한 데이터를 AI로 통합 분석하는 기술이 소개됐다.백준선 서치독 대표는 'AI로 자동화하는 도면
- KISTI 'AI사이언티스트' 1차 개발 완료…KBSI 통해 연말 서비스 개발돼, 적용 시점과 기술이전을 각각 남겨 둔 상태"라고 말했다.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은 ▲AI 사이언티스트 ▲웹 에이전트 ▲KONI-포즈 등을 지난 13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를 기반으로 LLM의 파인튜닝부터 모델 평가, 최적화, 서비스까지 개발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이 센터장은 "고니 모델은 이미 여섯차례에 걸쳐 기술이전도
- 아크릴-퓨리오사AI, 소버린 AI 시장 공략 협력 아크릴은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AI 인프라 기술 협력 및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아크릴 본사(서울 강남구 청담빌딩)에서 열린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협약에 따라 양사는 ▲아크릴의 의료 특화 대규모언어모델(LLM) ‘ALLM.H(아름.H)’와 퓨리오사AI의 AI 추론 가속기 기반 통합
- [현장] 알리바바 클라우드, 韓 제3 데이터센터 가동…풀스택 AI 지원 앞장선다 모델·플랫폼·애플리케이션을 아우르는 풀스택 전략을 앞세워 기업 고객 확보에 나선다는 목표다.윤용준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한국 총괄 지사장은 18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린 효율적으로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AI 모델 부문에선 자체 대규모 언어모델(LLM) '큐원(Qwen)'을 앞세웠다.
- 중소 양조장 손잡은 CJ제일제당 ‘자리’, 상생 우수사례 선정 프리미엄 K-증류주 브랜드 ‘자리’가 농식품부 주관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모두의 상생 프로젝트는 농식품부가 농업과 식품기업 간 상생협력 활동을 통합 농식품 분야 ESG 모델을 발굴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프로젝트 출범식에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과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 코오롱베니트, SAS 협업으로 실시간 AI 분석 플랫폼 시장 공략 [지디넷코리아]코오롱베니트가 데이터 인프라 혁신을 원하는 국내 기업을 위해 실시간 인공지능(AI) 분석 플랫폼 시장을 공략한다.코오롱베니트는 서울 광화문 포시즌즈 호텔에서 열린 'SAS 이노베이트 온 투어 서울 2026'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모델 운영, 시각화, AI 실행을 통합 지원하는 SAS 기반 분석 플랫폼 전략을
- 레드햇 "똑똑한 모델만큼 중요한 건 'AI 운영 플랫폼'" [지디넷코리아]"인공지능(AI) 경쟁 무게중심이 모델 성능에서 운영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플랫폼이 기업 데이터를 AI 모델과 연결하는 통합 기능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 중국남방전력망공사, 세계인공지능대회에서 AI 혁신 선보여 디지털 전력망을 기반으로 CSG는 컴퓨팅 인프라, 전력 부문 파운데이션 모델, AI 에이전트, 현장 기기를 아우르는 기술 아키텍처를 만들었다. 회사는 또한 전력 부문 IoT 기기를 위한 독자적인 통합 운영체제인 파워아톰OS(PowerAtomOS) 등 다양한 디지털 인프라 혁신을 소개했다.
- 안랩, '인터롭 도쿄 2026' 참가...현지화 전략 가속 [지디넷코리아]안랩(대표 강석균)은 지난 10~12일 사흘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Makuhari Messe)에서 열린 일본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 ‘인터롭 도쿄 2026(Interop 별도 서버 구축 없이 다양한 운영체제와 디바이스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보안관리 환경과 운영 편의성을 강점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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