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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생도 56% "현 사관학교는 20위권 대학 수준"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지난 4월 국방부의 용역 의뢰를 받아 제출한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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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 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장교단의 56.6%와 생도 56.1%가 이같이 응답했다. 눈에 띄는 점은, 위상 하락
이유
중 '우수 장교 배출 부족'을 꼽은 응답이 장교단은 12.4%로 상당한 비율을 차지한 반면 생도는 3.9%에 불과한 것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