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 관리·건축계획 병행 통합심의 통과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금천구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이 관리·건축계획을 병행 수립하는 방식으로 통합...
-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 통합심의 통과…사업 16개월 단축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금천구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건축협정형 통합개발 방식을 활용해 LH가 3개 조합 소규모정비 관리구역을 통합하고 공동 시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통상 관리계획과 건축계획 심의를
- 속도내는 목동 재건축…9·13단지 통합심의 통과 서울시 양천구 목동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9·13단지가 나란히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목동 9·13단지 재건축이 양천구 일대의 재건축사업과 어우러져 조화로운...
-
창원시, 재건축·재개발사업 통합심의…가음 1구역 첫 적용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성산구 가음 1구역을 시작으로 재건축·재개발 사업 통합심의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 양천구 목동9·13단지 재건축 '속도'…서울시 통합심의 통과 주변단지와 조화 이루는 스카이라인…폭 15∼25m 공공보행통로 서울 양천구 목동 9단지·13단지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제2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목동 9단지 아파트 재건축사업...
- 창원시, 재건축 정비사업 통합심의 첫 시행…가음1구역 재건축,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재건축 재개발 정비사업 인허가 절차를 묶어 심의하는 통합심의를 처음 시행하며 사업 추진 기간 단축에 나섰다. 시는 재건축사업의 건축 경관 교육 분야를 한 번에 심사하는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처음으로 접수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
- 목동 9·13단지,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49층 총 7800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양천구 목동신시가지단지 9단지와 13단지가 각각 49층 높이의 3958가구, 3852가구 새 아파트 단지로 거듭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열린 제2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는 양천구 신정동 312번지 일대 '목동9단지아파트 재건축
- 신반포4차 재건축 '탄력'…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통합심의 통과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4차아파트 재건축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탄력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1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반포4차 재건축 정비사업 통합심의안 등 3개 안건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반포4차는 최고 49층, 11
- 용산 갈월동에 40층·900가구…역세권 재개발 통합심의 통과 지난해 12월 정비구역 지정·고시 이후에는 8개월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과 통합심의 절차를 마쳤다.
- 용산 갈월동 재개발, 서울시 통합심의 통과…40층 900가구 서울 용산구 갈월동에서 추진되는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이 구역에는 지하 6층~지상 40층, 900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들어선다. 용적률 인센티브를...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