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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달장애인 가족에게 AI로 만든 카네이션 사진을 전한 푸르메학교 사회복지사 이야기,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은 AI랑 이렇게 일해요" "AI보다 먼저 본 것은, 가족의 마음이었습니다" — 긍정행동지원팀 김진래 팀장이 전하는 어버이날 카네이션 AI 이미지 제작 이유 푸르메학교 문앞에 서면 카네이션을 들고 있는 네 남자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최중증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서비스인 '푸르메학교' 참여자들입니다. '푸르메학교'.
-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통합돌봄서비스 돌봄 현장에서 필요한 자격, 지금 준비해야 하는 이유 예전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 이후 요양이나 돌봄은 전혀 다른 기관에서 따로 담당했습니다. 바로 "통합돌봄" 서비스인데, 덕분에 어르신들이 집에서도 안정적으로 치료와 돌봄을 이어갈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