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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토'에서 '이상규'가 유예한 대답이 남긴 '위험성'
'백토'에서 '이상규'가 유예한 대답이 남긴 '위험성' [비평]
통진당
당권파는 더 이상 '진보'가 아니다 통합진보당 파문을 다룬 22일 (이하 백토)의 백미는 시민논객의 질문이었다.
당권파
때문이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김종철 진보신당 부대표가 나름 구체적으로 그리고 집요하게 논점을 만들고자 했다.
blog.naver.com · 2012.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