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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기타왕초보 거리에 서면 무한계도 코드가사 고음불가 낮은키 추억노래 사람처럼 우연히 아니 운명처럼 다시 만나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대로 잊혀지는거 자체를 모르고 살다가 내가 전혀 의도하지 않았는데 다시 만난 옛추억의 노래. 어쩜 그런 노래들은 가사까지 다 기억할까요...참 사람의 시간이란 사람의 기억이란 신비스럽습니다. 다시 만난 그때의 신해철 형님도
- 통기타왕초보 겨울비는 내리고 김범룡 문화를 알게 되면서 인생은 시작된다. 가요를 처음 듣게 되던때 tv프로그램을 처음 보게 되던때 v 전격Z작전 에어울프 A특공대 맥가이버 그때 추억과 함께 내 인생도 시작이 되었다. #75년생 #중년남성 #러닝 #50대몸짱 #일기 #추억노래 #고음불가 #버킷리스트 #통키타 #일산호수공원 #동기부여 #jesustatto #크리
- 통기타왕초보 비야 임병수 비가 많이 오면 다리가 잠겨 마을이 고립되었다 비를 좋아하고 비가 오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 사람이 있지요. 저도 그런 사람중 하나에요. 그중 가장 큰 이유는 군생활때 산꼭대기 레이다 기지에서 발전실에 근무했는데 비가 오면 뇌우경보가 떨어집니다. 그럼 발전기를 돌려야 합니다. 방만 발전기를 돌리면 그 굉음이 무섭고 정말 싫었습니다.
- 통기타왕초보 별이 진다네 우리나라 별 노래 넘버원 고음불가 낮은키 별보기가 귀한 시대군요 살면서 별을 보고 고요함을 귀에 담는 시간이 얼마나 있을까요? 캠핑카를 타고 산속 캠핑장을 가서 스마트폰을 하는 시대입니다. 결국 어디서든 쇼츠,sns에 붙잡혀 사는 우리들. 과감히 이 시간 만큼은 핸드폰을 떨어뜨려 놓겠다 결단하며 살순 없을까요? 아무튼 별을 보는 시간이 귀한 시대.
- 통기타왕초보 천장지구 주제곡 소리나는대로 부르기 유덕화는 대체불가였다 적어도 열혈남아 와 천장지구 만큼은 그 누구도 대체할수 없는 유덕화 자체가 태양같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절 홍콩영화는 장르 자체 였고 문화자체 였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묻어가려는 질이 떨어지는 영화도 많이 나오곤 했던거 같은데 그래서 그 시절이 짧았고 그래도 그 시절이 더 그리운
- 통기타왕초보 어떻게 얘기해야 할까요 임병수 상대방의 마음이 아플까봐 고민하는 마음은 어디로 갔을까 임병수님의 앨범에는 좋은 노래가 많은 거 같아요. 기억속에 남아 있는거 보면은요^^ 상대방이 마음이 아플까봐 고민하는게 점점 더 귀한 시대 같습니다. 아프거나 말거나 내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는게 어려서부터 익숙한 시대인듯. 타인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는게 진짜 사랑이지 않을까 생각이
- 통기타왕초보 옛시인의 노래 한경애 코드가사 엄마도 소녀였을 때가 엄마가 소녀였을때 엄마가 청춘이셨을때 그때 엄마는 어떤 생각과 어떤 삶을 살고 계셨을까요? 그 시절 시집을 사서 읽고 들고 다니던 시절. 엄마는 어떤 소녀셨을까? 아빠를 안 만나셨다면 더 원하는 삶을 사셨을까? 그걸 절대 알수가 없는게 인생이니까... 후회도 의미가 없네요 ㅠㅠ #75년
- 통기타왕초보 처음 만날때처럼 코드가사 낮은키 이별할때도 처음만날때처럼 해야한다 살다보면 다 올때가 있고 또 갈때가 있듯이 사랑도 그런 듯 합니다. 결혼도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예전에는 이혼은 무조건 안 된다고 생각해 고통스러워도 참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들 이혼 합니다. 사는게 이혼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헤어질때 처음 만날 때처럼 상대
- 통기타왕초보 가리워진 길 코드가사 낮은키 가리워진 길을 밝힐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님. 가리워진 길은 시대를 초월한 명곡 입니다. 중3인 제 아들이 어느날 너무 좋다고 샤워하면서 듣고 있더라구요. 가리워진 길을 가리워진 당사자가 밝게할수는 없습니다. 오직 우주만물을 다스리시는 창조주가 다시 열기를 기다리는 수 밖에요. 기도하고 기다리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75년생 #중년
- 통기타왕초보 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 누가 사랑을 판단할수 있겠어요ㅠㅠ나나잘하자 중2막내 아들의 마음속에 돌을 던지 그녀는 누구인가... 35년전 내 마음에도 순식간에 내 모든 하트를 차지해 버렸던 여자아이가 있었다. 난 생 처음 내 하트속에 생성되 버린 이 감정, 이 느낌을 어찌할줄 몰라 바보가 되어 버렸던 그 시절. 그 미숙함이 순수함이였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