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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의 베네치아 쑤저우, 운하와 미식으로 첫날을 열다 쑤저우에서 잡은 일정은 졸정위안(졸정원), 쓰즈린 (사자림), 핑장루 (평강로), 쑤저우 박물관, 관첸지에(관전가) 등이었다. 7월 중순에 열흘동안 중국 여행 계획을 짜면서 그중 쑤저우에 중국기차역은 표를 산 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건 전과 같은데 중국인들과 달리 자동기계라인이 아닌 직원이 있는 통로에서 여권을 내밀면 통과. 전체 내용보기
- "노무현이라면 형소법 이렇게 안 했을 것" ◆ 곽우신> 법사위 여당 간사로 보완 수사권 폐지 입법을 주도했던 김용민 의원이 법안 통과 다음 날인 지난 1일 봉하마을을 찾았습니다. 본인들 의사당에서 김민수 최고랑 그냥 여행 사진 같은 거나 찍고 오고 성과가 없었다라는 거를 비판하는 건데 이런 식으로 박성훈 수석 대변인이 돈 문제로 전임 당 대표들까지 문제 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