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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 “형소법 개정안 통과 환영” 조국 “뜻 모아준 국민께 감사” 문재인 전 대통령은 31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되자 “수사권과 기소권의 완전 분리를 매듭짓는 검찰개혁 법안의 국회 통과를 국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했다. 문 전 대통령은 페이스북에서 “검찰개혁은 노무현정부에서 첫발을 뗀 이후 단계적으로 진전시켜온 오랜 개혁과제”
- 사진으로 보는 일주일 [뉴시스Pic] ◆선서하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이 대통령, '국민의 뜻, 국민의 삶 더 살피겠습니다' 기자회견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통과 ◆인사청문회 선서하는 강신철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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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대신 FA로’ 고우석, 결국 LG 복귀하나 ‘PS 경기는 출전 불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간) 고우석이 FA를 선언했다고 전했다.이는 고우석이 세인트폴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도전하지 않고 새로운 팀을 찾겠다는 뜻. 이후 고우석은 31일 웨이버 통과 후 세인트폴로 이관됐다. 다른 팀에서 고우석을 원하지 않았던 것.고우석은 이번 해 디트로이트에서도 한 차례 DFA 처리된 바 있다.
- ‘노무현 사위’ 곽상언, 文·정청래에 “검수완박, 盧 뜻과 달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를 거론하며 “이 분들의 주장은 노 대통령의 뜻 또는 노 대통령의 정치와 전혀 다르다”고 비판했다.곽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형사소송법 통과 직후 노 전 대통령을 언급한 문 전 대통령, 정 전 대표의 발언을 언급하며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