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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양정화명령은 기다리는게 상책?…"부영, 수백억 정화비용 절감" 23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해당 부지에 대해 부영측이 지난 19년 동안 토양 정화 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낸 벌금은 2억원 정도 되는데 그 사이 토양오염 기준이 완화되면서 수백억 부영은 2007년부터 정화 명령을 받아 2022년 말 기준 전체 오염토양 32만 9000
- ‘회계상 추정’ 주장한 영풍, 회계처리 위반 과징금 204억 원 “이례적 규모” 영풍과 고려아연이 회계처리 기준 위반으로 금융당국으로부터 각각 204억7410만 원, 84억281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그러나 금융당국은 영풍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석포제련소 주변 토양과 임야, 공장 건축물 하부 등의 오염 토양 정화 비용을 충당부채로 인식하지 않거나 실제보다 적게 반영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