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문재인대통령 반려견 토리, 청와대 입주완료! 토리가 드디어 청와대에 입성했다고 한다. 대선 전부터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이후 유기견 토리를 직접 입양하여 키우겠다고 공언한 일이 그 발단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취임한 이후 2달 넘게 바쁜 국정운영과 국제외교 업무 등으로 바쁜 와중이었기에 한동안 토리가 언제 입양될
- 유기견 '토리' 문재인대통령의 퍼스토독으로 청와대 입성 [동물권단체 케어는 7월26일 오후 5시, 유기견 ‘토리’가 문재인 대통령의 퍼스트독으로 정식 입양됐다고 발표했다. 유기견이 '퍼스트 독(first dog)'이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반인과 동일한 입양 절차를 통해 토리를 입양하겠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뜻에 따라 동물권단체 케어에
- ‘청와대 퍼스트도그’ 대통령과 함께 사는 유기견 토리 ‘청와대 퍼스트도그’ 대통령과 함께 사는 유기견 토리 서울의소리ㅣ 기사입력 2017/05/20 [00:27]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가면서 유기견 토리를 입양하겠다던 약속이 지켜져 문 대통령은 지난 5일 대선 선거 운동 때 동물보호단체에서 유기견 ‘토리’ 입양을 추천받았다.유기견인 토리는 2년 전 한 폐가에서 주인 할아버지에게 심한 폭행을 당하다가 동물 관련
- 세계 최초 유기견 '퍼스트 도그' 탄생하나 세계 최초 유기견 '퍼스트 도그' 탄생하나 선거운동 때 대통령 되면 검은 개 '토리' 입양 약속 이미 반려견·반려묘 키우고 있어···토리 가세 주목 동물복지 강화 공약들 ·'돌고래쇼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검은개 '토리', 진도믹스(진돗개혼혈)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