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첫 번째 동화모임, 긴긴밤의 우직한 힘과 그림이 주는 여운에 공감하는 시간 토론 내용을 남겨 놓습니다. 에 대한 소감이나 인상을 나눕니다. 함께 토론하고 싶은 질문도 공유해요. 노든이 힘든 짐을 지고 자기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는 모습이 잘 느껴졌다.
- 단결과 연대, 교류의 장이 된 ‘대구지역본부 대표자 및 간부수련회’ 노근리 평화공원에 도착해 짐을 풀고 노근리 전시관 관람, 쌍굴다리 답사, 희생자 추모를 진행하고 단결과 연대를 위한 레크레이션이 진행됐다. 이어 이완배 기자의 ‘경쟁이 아닌 상생’을 강조한 강연이 진행됐고, 사회적 총파업에 대한 토론 후 뒷풀이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