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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없이도 잘 나가는 中 배터리…"韓과 공조 강화돼야" 현지 공장 설립과 자체 투자를 확대하며 유럽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김 상무는 한국과 미국의 배터리 산업 공조를 강화해 유럽의 공급망 다변화를 이끌어내야 간 협력도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했다.전 상무는 “한국과 미국은 상호보완적 산업 체계가 이뤄져 있다"며 "배터리와 자동차, 에너지, AI 기업 간 협업이 보다 확대되면서 대미 투자
- "中 ‘희토류’ 수출통제 유예 4개월 남아…기업 단에선 대응 못해" 그러나 국내 협력할 파트너도 전무한 상태다.”이진규 LS에코에너지 연구위원은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와 재자원화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토론회’ 토론 패널로 지난해 중국이 희토류 수출 통제를 외교적 압박 수단으로 꺼내들면서 현실화됐고, 당장 수 개월 뒤에도 다시 공급망 리스크가 불거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현재로선 국내에 희토류 관련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