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래서 자기가 손해 보는 길로 선택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다시 뭘 잘했다고 공천권. 이게 손해 보는 선택이었습니까? 그러더니 또 와서 뭐 대선 출마를 안 하겠다. 이 TV 토론 들어가서 보여주겠습니다. 선청후당이었습니다, 그동안 모든 게.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래서 못 보는 경우도 생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먼저 좀 하고요. 보완수사권 문제는 어저께 밤에 제1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통과시키더라고요. 그냥 이렇게 법 통과되고 역풍 맞고 선거도 좀 지고 이래야 좀 정신 차리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그런데 국회의원으로 돌아가면 여당 내 이견, 토론, 이렇게 그림을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김민석 대표 후보에게 좀 거는 기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법 없이도 살 것 같은 서용주 소장님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 서용주> 저는 원래 법 없이 살긴 하지만 이진관 판사가 이거를 판결을 내렸더라고요. 일단 오늘 한칼 토론 본방에서는 일단 여기까지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