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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스마트폰이 낯선 손자가 한 의외의 말
누구나
알고
있는 전래동화 <토끼와 자라>를 이렇게 자연스럽게 오늘의 이야기로 바꿀 수 있다니. 미우 작가의
이
그림책도 그 뼈대는 그대로 가져온다. 병든 용왕은 여전히 토끼의 간이 필요하다.
www.ohmynews.com ·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