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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PO] '김도영 3번' KIA 선발 라인업 발표...박재현·김선빈 테이블세터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 1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슈퍼스타' 김도영 앞에 콘택트 능력이 좋은 박재현과 김선빈을 배치했다. KIA 이범호 감독은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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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스타] 리드오프 김도영 앞에 ‘숨은 테이블세터’… 류지현표 ‘강한 1번’ 변주
‘강한 1번’ 김도영 앞에 숨은 테이블세터가 있다. 타순표 맨 아래의 8번 박재현과 9번 김지찬이다. 숫자로는 한참 뒤지만, 타순이 돌면 바로 앞이다. 대표팀 최고 타자에게 한 타석이라도 더 주면서 주자를 불러들일 기회까지 늘리려는 류지현호의 계산이다. 한국은 21일 대만과의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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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테이블세터’ 최원준·김민혁, 6타점 합작…KT, 단독 선두 등극 ‘이강철 감독 600승’
테이블세터의 막강 화력을 앞세워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KT는 10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서 5안타와 6타점을 합작한 테이블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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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준PO 1차전…이범호 감독 “도영이는 알아서 잘하니깐”
마지막까지 고심한 대목은 테이블세터 구성이
- 진격의 사자 군단, '천적' 톨허스트도 무너뜨릴까 중심에는 삼성의 테이블세터 '김지찬-김성윤'이 있었다.
- 진격의 사자 군단, '천적' 톨허스트도 무너뜨릴까 중심에는 삼성의 테이블세터 '김지찬-김성윤'이 있었다.
- 신생팀 도루왕에서 방출되기까지... 팬들에겐 가슴 짠한 선수 리그 전체를 통틀어도 최고의 1번 타잣감으로 꼽힐 만했던 배영섭과 오정복이 있었고, 그 둘만 아니었다면 정형식과 이영욱도 별다른 어려움 없이 테이블세터 외야수로 자리 잡을 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