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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MBN 클로징] '구태'라는 말도 아깝다 청년 정치인이 앞에선 청년을 내세우고 뒤에선 구태 정치를 하는 것은 청년과 유권자들을 기만하는 것과 같습니다. 정치 테러 자작극이 사실이라면, '구태 정치'라는 말조차 아깝습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 억울하게도 이 부끄러움은 우리 모두의 몫이 됐습니다.
- '황당하다'는 말로도 부족한 정이한 행각…선거캠프는 몰랐나 라며 청년 정치인을 비하하는 폭언과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음료 테러' 피해자가 된 정치 신인인 정 전 후보에 대한..
-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구속…"죄송, 사실관계 밝히겠다" 【 앵커멘트 】 지난 부산시장 선거 유세 도중 '음료 테러 자작극'을 벌인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후보가 조금 전 구속됐습니다. 당시 여야 정치권 모두 청년 정치인을 향한 정치 테러라며 규탄했습니다. 그런데 경찰 수사 결과 음료를 던진 30대 남성과 정 씨는 서로 아는 사이였습니다.
- "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선배들 선거 때마다 청년 청년 청년 얘기하다가 정말 필요할 때는 청년 최고위 삭제해버리고 우리에게는 왜 우재준이나 장예찬, ◆ 장성철> 장예찬? ◇ 박재홍> 김용태, 우재준 그런 수준의 어떤 청년 정치인, 화내지. 갑자기. ◆ 서용주> 아니, 부작용은 있지.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이번 집회 또 2030 세대가 주축인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결집했다는 것이 특징인데 이 시간에는 청년 정치인 두 분을 모시고 이번 사태 분노의 본질은 무엇인지 분석해 보겠습니다. 아무튼 두 청년 정치인과 함께 요즘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얘기를 해볼 텐데 현장에 두 분 혹시 나가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