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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이한 '음료 테러' 자작극 의혹 수사…개혁신당 "당도 피해자" -뉴스파이터 지난 4월 유세 중 '음료 테러' 받은 정이한정이한, '정치 테러 자작극' 의혹 제기경찰 "수사 중이라 구체적 내용 공개 불가"개혁신당 "당도 피해자…사실 확인되면 법적 조치 검토"
- 범보수 내전 부른 정이한…"진짜 몰랐나" vs "단일화 공작" 6·3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으로 출마한 정이한 전 개혁신당 후보의 '테러 자작극'을 둘러싼 보수 내전이 점입가경이다. 한 당 관계자는 "당의 존립 자체를 흔드는 사건인데, 이 상황에서도 남 탓을 하는 게 이해 불가"라고 비판했다. 부산이 지역구인 무소속 한동훈 의원(북갑)도 참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