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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찾은 김 장관, 작년처럼 러트닉 설득할까…'대미 투자 최종 조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올해에도 9월 11일에 맞춰 뉴욕을 찾으면서, 작년에 그가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을 설득했던 방식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 최고경영자(CEO) 출신인 러트닉 장관은 2001년 9·11
테러
당시, 친동생 게리를 비롯해 회사 임직원 600여 명을 한꺼번에 잃었습니다.
www.mbn.co.kr ·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