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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 게이츠 만난 국회의장 "글로벌 보건, 의회외교 의제 삼을 것" 한국을 찾은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겸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조정식 국회의장과 만나 인공지능(AI) 시대 불평등 해소 방안과 글로벌 보건기구와의 협력 강화 등을 논의했다.조정식 국회의장 (오른쪽)이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겸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조 의장, 빌 게이츠와 회동…“게이츠 재단과 글로벌 보건 파트너십 강화” 조정식 국회의장이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이자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을 만나 “대한민국 국회가 게이츠 재단을 비롯한 글로벌 보건기구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고, ‘글로벌 보건’을 의회외교의 주요 의제로 삼을 것”이라고 했다.조 의장과 빌 게이츠 이사장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 집무실에서 비공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