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번디

인물

시어도어 로버트 번디(1946년 11월 24일 ~ 1989년 1월 24일)는 미국의 연쇄살인범으로 1970년대 혹은 그 이전부터 젊은 다수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인한 네크로필리아이기도 하다. 테드 번디 라는 약칭으로 더 알려져 있으며, 과거에는 잘생긴 얼굴로 '연쇄 살인의 귀공자'로 불리기도 했다. 번디는 카리스마가 있는 인물로 여겨졌고, 그가 피해자들과 사회 신뢰를 얻기 위해 착취한 특성들이었다. 그는 피해자들을 의식불명으로 쓰러뜨리고 강간하고 교살하기 위해 2차 장소로 데려가기 전에, 부상이나 장애를 가장하거나, 권위 있는 인물을 사칭하며 공공장소에서 피해자들에게 접근하곤 했다. 그는 종종 피해자들을 다시 찾아가서 부패한 시체들을 손질하고 네크로필리아적 성행위를 했다.

출생지
미국 버몬트주 벌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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