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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기]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나랑 같이 고래 좋아하는 후배님이
텀블러
선물을 주셨다. 내가 생각났다며 오다 주웠다 느낌으로 던져줌. 넘예.. 감동.. 대출 이자에
수수료
하면 어차피 또이또이 해져서 반토막 난 나의 머니에게 깔끔한 안녕을 외쳤다.
blog.naver.com · 2023.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