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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의실에 놓인 텀블러, '몰카'였다…범인은 20대 소방관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진주에서 근무하는 20대 소방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A씨는 올해 초부터 5월까지 진주의 한 운동시설 여자 탈의실 등에 텀블러 받습니다.경찰은 디지털 포렌식 분석으로 수십 개의 관련 영상을 확보했으며, 피해자는 총 5명인 것으로 파악했습니다.A씨는 범행을 인정하며 "호기심에 그랬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소방당국은 수사
- 경찰, '탱크데이' 스타벅스 첫 압수수색…본사·前대표 대상 본격적인 수사 착수 이후 약 두 달 만에 이뤄진 첫 강제수사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 5월 18일 텀블러 홍보 과정에서 '탱크데이', '책상에 탁!'
- 텀블러 담긴 의문의 액체·끝없는 고소…떠는 교사들 하지만 텀블러 안에는 끈적한 점액질과 악취가 나는 액체가 들어 있었고, 검사 결과 남성의 정액인 것으로 확인됐다. 수사 결과, 두 차례 엽기적인 범행을 저지른 가해자는 인근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