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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카니발 하이루프 라인업 출시…5211만원부터 판매 가격은 3.5 가솔린 ▲노블레스 5211만원 ▲시그니처 5566만원 1.6 터보 하이브리드 ▲노블레스 5666만원 ▲시그니처 6021만원이다.카니발 하이루프는 카니발 기본 모델에 하이루프를 적용해 공간감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로,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강점으로 꼽히는 여유로운 공간성을 갖추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카니발 하이루프는
- 기아, '더 2027 타스만' 엔트리 트림 출시…250만원 인하 브랜드 첫 정통 픽업인 타스만의 상품성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고객 수요를 반영한 모델을 추가해 선택 폭을 확대했다.가장 큰 변화는 신규 '베스트 셀렉션' 트림이다. 가솔린 2.5 터보 엔진을 탑재했으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ccNC 기반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열선·통풍 시트 등을 적용했다.
- '국민 SUV' 쏘렌토, 3년 연속 상반기 판매 1위 전장 4815㎜의 차체와 3열 시트를 갖춰 가족 단위 소비자는 물론 레저 수요까지 폭넓게 흡수하고 있다. 2.5 가솔린 터보와 2.2 디젤, 1.6 터보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제공해 소비자 선택 폭도 넓혔다.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은 높은 연비와 정숙성을 바탕으로 쏘렌토 판매의 핵심 모델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