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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속 100km 달리는 택시기사 목 조른 승객…"침도 못 삼켜" - 택시 기사 "하지 마세요" - 승객 "아니 뭐야, 왜 여기까지 왔어?" 경찰에 신고하려는 기사 휴대 전화를 빼앗기까지 합니다. ▶ 인터뷰 : 피해 택시 기사 (MBN 통화) - "그때 당시 목구멍에 침도 못 삼키고, 음식을 삼킬 수 없어서…."
- [사건추적] 택시기사 폭행·차량 탈취까지…시민·경찰 추격전 택시에 탄 승객이 갑자기 기사 얼굴을 때리기 시작하는데, 안경이 날아갈 정도입니다. ▶ 인터뷰 : 류재정 / 서울 영등포경찰서 경사 - "오토바이 기사분이 택시를 계속 쫓아가면서 세우라고 요청을 하는데, 무시하고 계속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