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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나홀로 유럽여행] 우당탕탕 출국 일기 그런데 전날 밤 태풍 소식과 정오까지 이어지는 비 소식에 지연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9시 30분에 출발, 10시 공항 도착. 10시 도착도 문제는 없었다. 셀프 백드랍은 오늘 처음 해봐서.......
- 경매로 받은 아파트 셀프로 붙박이장 철거. . ^^ 아랫 동네는 태풍 하이선이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로 변해가는 느낌 입니다! 오늘은 붙박이장을 셀프로 철거 하고 왔습니다. 바로 매도를 하려 하였으나 여의치 않아 전세로도 임대하고자 셀프 철거로 진행 했습니다. 붙박이장 철기 비용을 물어보니 대략 30만원 달라고 하더라고요.
- 구의역고기집 새마을식당에서 고기 먹고 왔어요! 주말 동안 큰 태풍 때문에 피해를 입으신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ㅠㅠ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를 기원합니다! 그나저나 주말 동안 태풍 예보 때문에 못 나간다는 이야기 때문에 금요일에 친구와 후다닥 저녁 모임 후 헤어졌는데요ㅎㅎ 주말 동안 나오기가 힘드니 맛있는 걸 먹자 싶어서 메뉴는 고기로
- 여름휴가를 위해 멋내기! 케라시스 살롱컬러 염모제 추천해요^3^ 잇님들 오늘 태풍 너구리가 지나간다고 하던데 날씨가 너무 좋은거 같아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다들 우산 꼭꼭! 챙기세요! 이제 다들 휴가 다녀오실텐데! 해양 실습도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 자격증도 따고 휴가도 겸해서 다녀오려고 해요 ㅎㅎ 그래도 이왕 바다로 실습나가는 건데 약간 멋내고 싶더라구요~ 어떻게 멋을 낼까 하다가 셀프 염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