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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남부서 홍수에 양식장 뱀 900마리 탈출…코브라도 포함 중국 남부 광시좡족자치구에서 태풍 영향으로 발생한 홍수로 뱀 양식장이 파손되면서 코브라를 포함한 뱀 약 900마리가 탈출해 당국과 주민들이 긴급 포획 작업에 나섰다. 8일 중국중앙TV (CCTV) 등에 따르면 광시 헝저우시의 한 뱀 양식장이 지난 6일 집중호우로 침수되면서 사육 중이던 뱀 800∼900마리가 주변으로 빠져나갔다.
- 지난달 中광시 덮친 태풍 ‘마이삭’에 159명 사망·10명 실종 지난달 중국 남부 광시좡족(廣西壯族)자치구를 강타한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159명이 사망하고 10명이 실종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1일(현지 시간)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또 뱀 농장이 침수돼 뱀 900마리가 탈출하는 소동도 있었다. 이때 난닝의 일일 누적 강수량은 745㎜ 이상이었다.
- ‘마이삭’에 중국 물폭탄…6명 숨지고 뱀 900마리 탈출 소동 중국에 제9호 태풍 ‘바비’와 제10호 태풍 ‘마이삭’이 연달아 상륙하면서 큰 피해를 입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 나서 국민 생명과 재산의 안전을 보장하라고 지시했다.중국 광시성 헝저우 지역의 한 마을에 발생한 홍수로 뱀 농장이 침수돼 뱀들이 탈출하는 소동이 빚...
- 물폭탄에 코브라 등 사육장 뱀 900마리 탈출…中남부 발칵 중국 남부 광시성에서 내린 폭우로 뱀 사육장이 침수하면서 코브라 등 뱀들이 900여 마리가 집단 탈출했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외신에 따르면 최근 태풍 등의 인근에서 뱀 사육장을 운영한다고 밝힌 레이 씨는 “뱀 중 코브라는 독성이 있다”면서도 “장기간 홍수에 노출될 경우 폐사할 것”이라고 말했다.헝저우시 응급관리국은 뱀 사육장 유실과 주민
- 中 홍수에 뱀 사육장 침수…코브라 등 900여마리 탈출 ‘비상’ 중국 남부 광시좡족자치구에서 태풍으로 인한 홍수로 뱀 사육장이 침수되면서 코브라를 포함한 뱀 900여 마리가 탈출해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8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 등에 따르면 최근 제10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광시자치구에 기록적인 폭우가 이어지면서 헝저우시 윈뱌오진 덩웨이촌의 한 뱀 사육장이 침수돼 대량의 뱀이 유실됐다.현지 주민들이 소셜미디어(
- "물에 코브라가"…中 호우 속 뱀 900마리 탈출 제10호 태풍 마이삭의 직격탄을 맞은 중국 남부 광시성에 홍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약 900마리의 뱀이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어 "대부분의 뱀은 이미 홍수에 떠내려갔고, 현재는 소수만 고인 물 위에 떠다니고 있다"며 "현장에서 잡힌 뱀 대부분은 독이 없는 물뱀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