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찬 고기압이 밀어냈다…25호 태풍 일본 향해
오늘(17일)도 맑은 가운데 일교차는 15도 가까이 크게 나겠습니다. 남쪽 먼 바다에서 북상 중인 25호 태풍은 일본을 향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김재훈 기자입니다. 올해 들어 스물 다섯번째로 발생한 태풍 '두쥐안'입니다. 25호 태풍은 괌 북쪽을 지나 일본 남쪽 해상으로 빠르게 ...
- 찬홈 사라진 뒤 日 기록적 폭우…'낭카'는 한반도 비껴간다 제15호 태풍 ‘찬홈’과 제16호 태풍 ‘페이러우’가 잇따라 소멸하면서 현재 북서태평양에서 활동 중인 태풍은 제17호 ‘낭카(NANGKA)’만 남았다. 낭카 역시 일본 동쪽 먼바다를 이동하다 세력이 약해질 것으로 전망돼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보인다.14일 기상청에 따르면 낭카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일본 도.
-
서울 등 폭염특보 확대…태풍 3개 활동 중
내일(24일)도 무더위 속에 남부 내륙에는 소나기가 지나겠는데요. 한반도 남쪽 먼 해상에서는 태풍 3개가 활동 중입니다. 조성흠 기자입니다.
-
팬덤 찾아 지구촌 돌았더니…K팝 발목 잡는 ‘돌발 악재’
가수의 건강 상태 또는 입장권 판매 부진 등을 넘어, 최근 화산 분화나 태풍 등 자연재해적 요소나 시위까지 예측 불가능한 일로 공연이 취소되는 사례가 잇따른다.여성 그룹 마마무와 솔로 지난달에는 그룹 클로즈유어아이즈가 현지 대규모 시위에 따른 도
- [날씨] 내일 '말복' 낮 더위 기승…광복절 연휴 비 말복인 내일(14일)도 낮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인천과 경기, 충남과 남부 많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다시 발효됐는데요.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태풍 '찬홈'이 남긴 비구름의 영향으로 산발적인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날씨] '말복' 한낮 33도 안팎…광복절 연휴 단비 말복인 내일(14일)도 낮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인천과 경기, 충남과 남부 많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다시 발효됐는데요.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태풍 '찬홈'이 남긴 비구름의 영향으로 산발적인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 [날씨] 한낮 서쪽 중심 무더위…동해안 곳곳 비바람 내일(13일)도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겠고요. 김포와 화성 등 경기 일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태풍 '찬홈'이 몰고 온 비구름의 영향으로 모레(14일)까지 동해안에 비가 내리겠는...
- [날씨] 서쪽 중심 무더위 계속…모레까지 동해안 비 내일(13일)도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겠고요. 김포와 화성 등 경기 일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태풍 '찬홈'이 몰고 온 비구름의 영향으로 모레(14일)까지 동해안에 비가 내리겠는...
- [뉴스특보] 극한폭염에 온열질환자 급증…서울 '40도' 코앞 <출연 : 임하경 기상전문기자 · 최한조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6일)도 또다시 올해 북상 중인 태풍 '돌핀'은 우리나라를 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태풍의 이동 경로는 한반도 폭염과 비 예보에 ...
- [뉴스초점] 태풍 '돌핀' 북상 중…서쪽 극한 폭염 키우나 오늘(3일)도 대구에서 40도를 넘는 등 극한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번 주는 서쪽에서도 굉장한 더위가 이어질 거란 예보입니다. 여기에 더위를 더 부추길 수 있는 태풍 '돌핀'도 북상 중입니다. 관련해서 반기성 케이클라이밋 대표 연결돼 있습니다. <질문 1> 올해 폭염 기록이 그야말로 대단합...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