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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여럿 울리네, 박상철 “母 장례 치른 후…” (금타는 금요일)
먼저 김용빈은 태진아의 ‘사모곡’을 선곡해 처음으로 무대에서 선보인다.‘사모곡’은 박상철에게도 남다른 의미가 있는 곡이다.
- 태진아, 子 이루와 ‘옥경이’ 열창…치매 아내 향한 눈물 강수지도 “김국진 씨가 보고 많이 울었지 않느냐”고 말했다.무대에 오른 주인공은 태진아의 아들이자 가수 이루였다. 이루는 태진아의 대표곡 ‘옥경이’를 부르기 시작했고, 곧이어 심사위원석에 있던 태진아도 무대로 나와 함께 마이크를 잡았다.아들과 아버지가 함께 부르는 ‘옥경이’는 치매를 앓는 아내이자
- ‘태진아 아들’ 이루, 치매 투병 母 향한 무대…태진아 오열 (조선의 사랑꾼)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태진아의 아들이자 가수 이루가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6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 5주년 특별 기획 3부작 ‘조선의 사랑꾼 그때부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고 소개했고, 강수지 역시 “김국진 씨가 보고 많이 울지 않았느냐”고 공감했다.무대 위에 등장한 이루는 태진아의 대표곡 ‘옥경이’를 열창했고, 곧이어
- 치매 투병 아내·어머니 위해…'조선의 사랑꾼' 태진아·이루 부자 함께 노래 무대에 오른 이루는 아버지 태진아의 명곡 '옥경이'를 부르기 시작했다. 심사위원으로
- 신승태, 장한별과 허벅지 씨름 완패…“앉아서 노래해도 되냐?” (전설의 사내) 멤버들은 레드 슈트를 맞춰 입고 태진아의 ‘사랑은 토요일 밤에’를 프로그램에 맞게 개사해 선보였고, MC 장민호는 한층 여유로워진 무대를
- 태진아, 올화이트 슈트 입은 신랑 “옥경이와 결혼기념일” 태진아의 아들로는 가수 겸 배우 이루와 스윙엔터네인먼트 대표 조유명이 있다.[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