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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俟菴「牧民心書」 제1편 : 赴任6條 [6] 莅事(리사-취임 첫날 해야 할 일) 事(사)는 장식 달린 붓(肀)을 손(彐)으로 든 史官(사관)을 뜻한다. 1401년(태종 1년) 대궐 밖 문루에 커다란 북 하나가 매달렸다 하지만 사헌부나 사간원 등을 거쳤는데도 해결되지 않았을 때만 두드릴 수 원칙이 있었으니, 절차가 보통 복잡한 것이.......
- 문신이면서도 북방을 평정하여 여진족이 대호라 부르며 두려워한 김종서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고려 말 우왕 9년 양광도 공주에서 태어나 태종 5년 식년문과에 동진사를 13위로 급제하여 사간원 우정언, 지평 집의, 우부대언 등을 지낸 김종서는 아버지 김추와 대사간 배규의 딸
- 광원수(廣原守) 이구수(李耉壽) (1514-1567) 공은 3대 임금 태종 이방원의 5대손이며 4대 임금 세종 이도의 현손이다. 어머니는 강릉김씨로 사간원 정언을 지낸 김구석의 손녀이며 한성부 판관을 지낸 김유악의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