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눈물
영화《태양의 눈물》(Tears of the Sun)은 앤트완 퓨콰 감독의 2003년 전쟁 영화이다. 미국의 항공모함에 주둔한 네이비 씰 팀이 나이지리아 내전 당시 미국인 여의사 한 명을 구출하는 내용이다. 브루스 윌리스가 씰 팀의 현장 지휘관 워터스 대위(Lieutenant A.K. Waters)로 나온다. 모니카 벨루치가 구출대상인 미국인 여의사 리나 켄드릭스 박사(Dr. Lena Kendricks)로 나온다. 켄드릭스 박사는 미국인과 결혼하여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
- 장르
- 전쟁, 액션, 드라마, 스릴러
- 감독
- 안톤 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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