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태안군, 국가 유공자 보훈수당 대폭 인상 충남 태안군이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생활 안정을 위해 보훈수당을 인상하고, 통합 보훈기념시설 건립과 독립운동가 선양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14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복지증진과 정례브리핑을 열고 '예우는 생활 속에, 보훈은 일상 속에'를 목표로 민선 9기 보훈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핵심
-
태안군, 12월부터 참전명예수당 월 30만원→50만원
(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태안군은 현재 월 30만원인 참전명예수당을 오는 12월부터 50만원으로 인상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 태안군, 소나무재선충병 특단 대책 추진 태안군이 대대적인'수종전환(모두베기) 사업'을 실시한다. 소나무재선충병의 급속한 확산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마지막 수단이다. 태안군은 전체 산림면적(2만 1,708ha) 중 소나무림이 약 69%(1만 5,057ha)를 차지해 재선충병 전파에 매우 취약한 지리적·식생적 여건을 안고 있다.
- 태안군 위원회만 120개... "정비하겠다" 태안군 각종 위원회의 현실은?
- 태안군, 스쳐 가는 여름 바다 탈피 군은 23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관광진흥과 정례 브리핑을 열고, 민선 9기 '태안군 세일즈관광 추진전략'을 공식 발표했다.
- 태안군, 신두리 사구 축제 …"전국서 탐방객 3000여 명 몰려" 충남 태안군이 천연기념물 제431호 신두리 해안사구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2026년 대한민국 사구축제'가 전국에서 3000여 명의 탐방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12일 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원북면 신두리 해안사구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바람과 모래가 빚은 생
- 태안군 민선9기 93개 공약 사업 확정…"8조1850억 투입"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태안군이 1일 민선9기 군민 평가단의 심의를 거쳐 93개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3기 공약평가단 회의를 갖고 이들 사업 실천계획을 심의·의결했다. 확정 공약은 산업, 교통, 관광, 행정, 복지, 교육
- 태안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 사활 충남 태안군이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 공동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군은 16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필요성과 향후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지난 8월 국회를 통과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
- 태안군, 내년부터 5년간 '반값여행' 확대…50억 투입한다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태안군이 내년부터 2032년까지 지역소멸기금 50억원을 투입해 '태안 반값여행'을 확대한다. 군은 23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관광진흥과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부터 2032년까지 매년 10억원씩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투입해 반값 여행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 태안군, '제6회 학암포 붉은노을 축제' 내달 10일 개막 충남 태안군 학암포해수욕장이 가을 서해의 낙조와 갯벌 체험, 공연을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태안군은 다음 달 10일 원북면 학암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6회 학암포 붉은노을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