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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AG] 태극전사 금메달 39개로 마쳐...44년 만에 가장 적어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대한민국 선수단이 3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사실상의 메달 레이스 마지막 날 금메달 6개를 추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하지만 1982년 뉴델리 대회 이후 44년 만에 최저 금메달 기록으로 남게 됐다. 대회 폐회일인 4일에는 도쿄에서 열리는
- “한국 지고, 일본 뜨고”…EPL서 박지성 이후 21년 만에 태극전사 사라진다 2005년 박지성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으로 시작된 한국 선수들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가 21년 만에 끊길 위기에 놓였다. 반면 일본은 유럽 무대에서 경험을 쌓은 선수들이 잇따라 EPL에 진출하며 사상 처음 두 자릿수 프리미어리거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국 가디언
- ‘방출대기’ 닷새 만에 새 둥지… WBC 태극전사 존스, 보스턴행 방출 위기에 몰렸던 한국계 빅리거 저마이 존스가 닷새 만에 새 소속팀을 찾았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보스턴 레드삭스는 15일 추후 지명 선수를 내주는 조건으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외야수 존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디트로이트가 지난 10일 포수 에두아르도 발렌시아를 빅리그
-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최고령 48세 소승섭, 최연소는 14세 이로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태극전사 최고령 선수와 최연소 선수 나이 차는 34세다. 19일 개회를 앞둔 이번 대회에 나서는 대한민국 선수단 최고령은 남자 사격 권총 종목에 출전하는 소승섭(48·서산시청)이다. 1978년생으로 한국 선수단에서 유일한 '70년대생'인 그는 현역 선수를 시작한 지 37년 만에 처음으로 종합 국제대회에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