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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마지막 金 이젠 당신 삶 살길”… “예진이는 악바리, 혼자도 훨훨 날 것”
태권도 선수 출신 문우영 씨(64)도 그랬다. 뇌성마비 장애를 갖고 태어난 큰딸 최예진(35)은 열일곱 살이던 2008년 보치아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리우데자네이루 대회 페어(2인조) 은메달, 2021년 도쿄 대회 페어 금메달을 따냈다.
- 태권도 서은수·김향기, 로마 그랑프리서 은·동메달 수확 한국 태권도 기대주 서은수와 김향기(이상 한국체대)가 세계태권도연맹(WT) 로마 그랑프리에서 나란히 메달을 목에 걸었다. 델라킬라는 2021년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 서은수는 홈 관중의 일방적인 응원을 등에 업은 델라킬라와 1라운드부터 난타전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