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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쇼핑 리스트 | 건망고, 왕실꿀, 프릿츠, 피셔맨, 허브롤온, 잠오는구미, 자개 수저세트 등 | (빅씨마트, 시암파라곤 고메마켓)
안녕하세요 냠냠~ 삐약이 입니다 드디어 돌아온 태국 마지막 포스팅 바로 태국 방콕 기념품되시겠습니다아~ 자유시간이 없다보니 포스팅 할 게 없네요 아수워라 * 태국 관련 후기는 “시간 없을 때 현실적으로 이렇게 산다”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blog.naver.com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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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 태국 집이 '성'이라고? 건물 3채+별채까지 아이들 민니 집안이 화제인 이유
민니 태국 집이 '성'이라고? 건물 3채+별채까지 아이들 민니 집안이 화제인 이유 "숙소 보고 충격받은 아버지" 민니가 공개한 태국 본가,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태국에서는 성에 산다."
blog.naver.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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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끝나지 않는 중동 위기, 전기차가 답!
4명중 한명은 전기차 산다! 중동의 장기 분쟁으로 태국의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태국 TMB타나찻은행은 올해 태국에서 약 15만3000대의 전기차가 새로 등록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해보다 28.5% 증가한 규모입니다.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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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코사무이 이민청 90일 신고 | 해외 나갔다 신고일 넘겨서 돌아오면?
태국 장기 비자를 받고 나서야 알게 된 게 하나 있다. 비자 하나 받으면 끝인 줄 알았는데, 90일에 한 번씩 이민국에 가서 "저 아직 여기 살아요" 신고를 해야 한다. 태국 오기 전엔 비자가 제대로 나올까, 그것만 신경 쓰느라 이런 게 있는 줄도 몰랐음. 90일 신고(90 Days Report, 양식명 TM47), 비자 연장이 아니라 그냥 주소 신고인데
blog.naver.com ·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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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따뜻한" 이야기는 가라! 진짜 '인권'은…
태국 난민 캠프에서 평화를 얻고 허기를 면했지만, 그뿐이었다. 그들은 3킬로미터×0.5킬로미터 넓이의 난민 캠프 안에서 죽을 때까지 국제 사회의 구호품에 의존해 살아야 한다. 해서 난민 캠프의 많은 성인 남성은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술과 마약에 취해 평생을 산다. 그래서였다. &#x.......
blog.naver.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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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서 축구로 만난 부부 "함께 뛰며 함께 산다"!!
신천지서 축구로 만난 부부 "함께 뛰며 함께 산다"!! 태국.......
blog.naver.com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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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태국 치앙마이 자유여행] #12. 싼티탐 길거리 음식, 꼬치 무삥
태국 치앙마이 싼티탐 길거리 음식 꼬치 무삥 치앙마이 싼티탐 먹자골목 여기엔 길거리 음식이 정말정말 많다 절대 그냥 못 지나치고 무조건 하나씩 산다 :) 많은 음식들 중 꼬치 무삥 먼저 모아본다 ↑ 나머지 길거리 음식 무삥 맛집 "แซ่บเวอร์" หนอนหมูปิ้ง 태국 치앙마이 자유여행 2일차 아침 새가 아주 크게 울어서 말도 안되게 일찍 일어나버렸다
blog.naver.com ·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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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 왓아룬 야경 + 오랜만에 카오산 + 치앙마이로!
태국 방콕 여행 2024.05~ 언제나 태국 오면 세븐일레븐부터 가서 미역줄기김밥과 콤부차를 산다. 나의 루틴이랄까 ㅋㅋ 호텔로 가서 체크인 하고 그랩푸드로 한식을 주문한다. 그리고 식당에서 맛난 총각무김치도 팔아 ㅠㅠ 그리웠던 태국 길거리 과일 ㅋㅋ 수박만 사게된다. 20-25밧이 적정가격인데 얼마나 주느냐에 따라 5밧 차이는 있을 수 있다.
blog.naver.com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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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 왓아룬 야경 + 오랜만에 카오산 + 치앙마이로!
태국 방콕 여행 2024.05~ 언제나 태국 오면 세븐일레븐부터 가서 미역줄기김밥과 콤부차를 산다. 나의 루틴이랄까 ㅋㅋ 호텔로 가서 체크인 하고 그랩푸드로 한식을 주문한다. 그리고 식당에서 맛난 총각무김치도 팔아 ㅠㅠ 그리웠던 태국 길거리 과일 ㅋㅋ 수박만 사게된다. 20-25밧이 적정가격인데 얼마나 주느냐에 따라 5밧 차이는 있을 수 있다.
blog.naver.com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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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번째 방콕 일기
지옥철 타기 싫어서 서울 안 갔는 데 방콕에서 이러고 산다. 퇴근 후 한잔 하러 나왔다. 집 들렀다가 여친이 놀러 오라고 해서 술을 사고 여친 집에 놀러왔다. 태국 초등학교 한번도 못 봤는 데 덕분에 맨날 본다. 회사 직원 형과 외근 가는 길 안녕 고양이 안녕 멍멍이 점심 먹으러 왔다. 중국계 태국 분들이 많다. 수끼라는거다.
blog.naver.com ·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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