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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출장, 그리고 외국어에 대한 생각 우선 난, 일본어를 못하고 - 이번 출장은 태국인 파트너들과 함께 방문했다. 기본적으로 영어 소통 하는 것으로 사전에 얘기를 나눴다. 하지만, 첫번째 장소에 도착했을 때 영어 가능한 직원이 아무도 없어 부랴부랴 그 곳에서 한국어라도 가능한 직원을 수소문해 데려와야했다.
- 초대받아간 외국친구집 ! 영어는 수능영어공부가 다였고, 영어 회화는 해본적도 없다. 이곳에서 영어,아랍어를 써야하는 환경에 놓이고 보니 처음에는 좌절했다가 요즘엔 적극적으로 다양한 인종속에 나를 내던진다. 새로운 만남에 두려움이 없는 스타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