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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에서 만난 검은머리갈색찌르레기, 얼룩말무늬비둘기, 까치딱새 방문한 태국의 학교 주변은 습지다. 벌레도 많고 모기도 많고 도마뱀 같은 것도 많다. 말그대로 자연스러운 곳에 학교가 있다. 앉아서 수다떨며 습지 쪽을 바라보다가 이 새를 발견했다. 찾아보니 검은머리갈색찌르레기다. 까치 정도의 크기다. 머리가 까맣고 부리와 다리가 유독 노랗다. 그래서인
- 태국에서 인내심이 필요한 곳 첫번째는 이민국 두번째는 교통국이 아닐까? 드라이브 쓰루 텍스 납부처는 양반이다. 일등으로도 접수 되기도 하고 말이지 일단 줄만 잘 서면 바로 바로 더위에 내리지도 않고!!! 3,400밧 초소에서 지불하면 끝 문제는 라이센스 파트 https://www.dlt.go.th/site/phuk
- 태국에서 사자보다 더 조심해야 할 동물? 사자는 태국에서 아무나 마음대로 키울 수 있는 동물은 아닙니다. 관리 대상 야생동물로 등록 등 관련 절.......
- [오피셜] 태국에서 청주로 온 백성동 2026년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3시즌 동안 활동했던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태국의 아유타야 유나이티드로 떠났던 베테랑 2선 자원의 백성동. 태국 리그에서 컵 대회를 포함하여 14경기 1도움을 기록했던 그가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을 보내고 태국을 떠나 다시 한국 무대로 왔다. 행선지는 충
- 공심채요리 태국에서 먹는듯한 동남아풍 모닝글로리 볶음 모닝글로리는 동남아에서 꼭 주문해서 먹는 반찬이였는데 집 근처 로컬푸드에서 여름이면 공심채는 매일 판매해서 너무 좋아요. 공심채 저렴하게 사고 자주 사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재료 기름 3T, 마늘 1T, 청양고추 1개 피쉬 소스 또는 멸치액젓 1T, 굴소스 1T, 간장 1T 땅
- 태국맛이 그리워서 팟타이 시켰는데 태국에서 먹던 그맛이 아니네 태국맛이 그리워서 #팟타이 시켰는데 태국에서 먹던 그맛이 아니네 디게 시큼하다 ㅡㅡ
- 한국계 18세 여자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 태국에서 사망 한국계 호주인 골프유망주 제시카 방이 태국에서 한국대회 출전준비중 사망했다. 18세인 제시카 방은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출전을 위한 ‘KLPGA 2026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
- 태국에서 만난 꽃과 나무 - 떡짬빠, 산호히비스커스, 헬리코니아, 반얀트리, 이소토마 떡짬빠나 플루메리아 정도로 불리는 꽃이다. 이름을 찾아보곤 웃겨서 한참 웃었다(태국과 라오스에서는 떡짬빠라고 부른다). 다섯 개의 꽃잎이 무척 정갈하다. 손바닥보다 큰 두껴운 잎도 다발로 붙어있고 꽃대도 다발로 내려온다. 예쁜 꽃이라서 헤어클립의 장식용 디자인으로 많이 쓴다. 담벼락에
- 방콕 킹 파워 마하나컨 태국에서 가장 멋진 전망대 방콕의 킹 파워 마하나컨 태국에서 가장 유명한 전망대 중 하나다. 최고 높이 약 314m로, 74층 실내 전망대와 78층 루프톱 전망대에서 방콕 시내를 360도로 감상할 수 있지 2016년에 개장한 태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빌딩 외벽의 디자인이 인상작이야
- 태국에서 한달살기 결론은 먼저 말하자면, 23일만 살다 왔다. 테니스장에는 딱 한 번 찾아갔고, 다시 한번 오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그 사이, 왓타나를 비롯, 어느 누구에게서도 라인의 연락을 받지는 못했다. 물론, 나도 연락을 하지 않고, 짐을 싸서 한국으로 돌아왔지만, 건강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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