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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가방 본점 자장면 탕수육 맛집 미쉐린 이렇게 하다가 내가 다 먹은 건 안 비밀 대가방이 맛집이라는 얘기는 그 앞을 지나 가는 길에 들었는데 와본 건 처음이다. 탕수육은 정말 겉바속촉, 비싼 이유가 있었다. 고기는 부드럽고, 질기지도 않았으며.......
- 일상 블로그 :: 우리들은 잘 해낼 거야, 모든 걸 삼켜낼 사랑 뒤에 함께 있잖아 탕수육은 소자라도 양이 꽤 넉넉했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해서 씹을 때 식감이 정말 좋았다. 열심히 먹다가 입천장 다 까진 건 안 비밀 저렇게 먹고 집 와서 또 먹기 ( ˶’ᵕ’˶ ) 원래 저녁 안 먹는데 월요일부터 입 터졌다..ㅎㅎ 하지만 엄마표 김밥은 못 참는다구~ 실제로는
- - 김진환 제과점 식빵 사랑 ♡ 정말 100m 전부터 나던 고소한 빵 냄새 배가 너무 고파서 소보로빵은 지하철에서 계속 먹었다는 건 비밀 매번 놓친 폴 바셋. 그것도 추운 양재의 어느 한 도로에 매몰차게 나를 버리고 간 그와 다시 상봉 영빈루 먹으며 행복해짐*_* 짬뽕은 초마와 전혀 다른 느낌 탕수육은 좀 더 촉촉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