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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 청소년 교육 숨통"…여명학교, 염강초 부지에 새 보금자리 별도 학교 건물 없이 임시 공간을 전전해온 서울 유일의 북한 배경 청소년 학력 인정 대안학교 여명학교가 서울 강서구 옛 염강초 부지에 새 학교 건물을 짓는다. 20년 넘게 이어온 떠돌이생활을 마치는 것이다.(이미지=서울시교육청)서울시교육청은 24일 여명학교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여명과 여
- 북한에서 태어나지 않은 탈북 청소년들…한국어 낯설고 정체성도 흔들려 최근 탈북 청소년 상당수는 제3국에서 태어난 아이들인데, 현행 제도상 필요한 지원을 받기가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이어서 강영호 기자입니다. 탈북 청소년 중 제3국 출생의 비율은 지난 10여 년 동안 계속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MBN뉴스 강영호입니다.
- 북한에서 태어나지 않은 탈북 청소년들…한국어 낯설고 정체성도 흔들려 【 앵커멘트 】 이처럼 안정적인 교육 공간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겪는 실제 고민은 더 복잡합니다. 최근 탈북 청소년 상당수는 제3국에서 태어난 아이들인데, 현행 제도상 필요한 지원을 받기가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 북한에서 태어나지 않은 탈북 청소년들…한국어 낯설고 정체성도 흔들려 【 앵커멘트 】 이처럼 안정적인 교육 공간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겪는 실제 고민은 더 복잡합니다. 최근 탈북 청소년 상당수는 제3국에서 태어난 아이들인데, 현행 제도상 필요한 지원을 받기가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