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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 유튜버 "암살자(들), 북한 선전 영화와 너무 흡사해 충격" 영화 '암살자(들)'이 거센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영화 내용이 북한 체제 선전물과 닮았다는 탈북민 출신 유튜버 주장이 나왔습니다.탈북민 유튜버 한송이는 어제(28일) 자신의 나왔던 내용과 너무나 흡사했다"면서 "내가 북한에 있을 때접했던 매체와 너무 똑같아서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이어 "대한민국에 와서 육영수 여사 암살 당시의 생생한 현장
- "농촌에서 자립의 길 찾는다"…남북하나재단, 탈북민 귀농 교육 남북하나재단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탈북민 31명을 대상으로 '귀농 귀촌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 ‘17㎏ 감량’ 김민하, 전성기 미모 맞네…작은 체구와 인형 같은 얼굴 화보에서 김민하는 웃음과 침묵, 역동과 정적을 자유롭게 오가며 존재 자체로 빛나는 오라를 완성했다.특히 김민하는 다양하고 감각적인 컬러의 스타일링을 툭 걸친 듯 세련되게 연출해 내며 현장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하나 코리아’에서 탈북민 혜선 역을 맡은 김민하는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누군가의 편지를 읽는 것 같았다”며 “혜선은 자신이 누구인지, 어느 땅에 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