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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민들의 밝은 표정에서 '살아갈 희망'을 봅니다 14일 평소 알고 지내는 탈북민 김아무개(48) 화가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통일부 주관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고향을 품다. 평화를 잇다' 주제로 열린 기념식은 이 땅의 3만 6400명의 탈북민을 환영하며 축하하는 자리다. 김씨는
- '탈북 실패' 북한 주민 수감시설 보니…"무한 강제노동·알몸 수색" 밝혔습니다.집결소 규정 제5조는 비법 월경자(탈북 시도자)들이 집결소에 머무는 기간에 '필요한 노동을 시켜야 한다"고 규정합니다.이 실장은 이 규정이 집결소 수용 경험을 가진 탈북민들의
- 與 김준환, 탈북 박충권에 “김일성 만세 부르던 사람” 논란 박 의원이 “탈북민들의 삶과 결단을 송두리째 부정하고 모욕하는 언행”이라며 공개 사과를 요구하자, 김 의원은 “입에 담지 않아야 할 이야기를 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 與김준환, 탈북민 출신 野의원에 “김일성 만세 부르던 사람” 박 의원이 “탈북민들의 삶과 결단을 송두리째 부정하고 모욕하는 언행”이라며 공개 사과를 요구하자 김 의원은 “입에 담지 않아야 할 이야기를 했다”며 고개를 숙였다.박 의원은 19일
- 日감독이 본 무당, 덴마크 감독이 본 탈북女…韓 밖 시선으로 그린 K콘텐츠 쇨베르 감독은 우연한 계기로 한국인들의 통일에 대한 염원을 접한 뒤 탈북민들의 삶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후 5년간 30여 명의 탈북민을 직접 취재하며 작품의 토대를 다졌다.영화는
- ‘뼈말라’ 된 김민하, 9kg 감량 후 분위기도 달라졌네 [화보] 실제 탈북민들의 경험담과 하나원 관련 자료를 찾아보며 연구를 이어간 김민하는 “누군가를 대표하려 하기보다는 한 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양강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