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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호 출범…당청은 원팀, 숙제는 통합·지지율·부동산 하지만 진흙탕 경선이 남긴 계파 갈등 봉합, 하락하는 국정 지지율 반등, 부동산과 개혁 입법 등 산적한 현안 조율까지, 김 대표 앞에 놓인 과제는 무게감이 상당한 상황이다. 아울러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영남 소외론, '조작기소 특검'과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 여부도 뇌관이다.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헌정 사상 이런 모습을 보이는 최초의 대법원장이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이게 아무래도 탄핵 사유가 되기는 어렵겠죠. 관행을 깼다 이런 걸로는. 특히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대통령의 지지율이 반등 모멘텀이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거든요.